2009년 07월 26일
정리가 안 돼...
현재 몸 상태도 마음 상태도 정상이 아닙니다. 역시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.
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닌 스트레스와 지난주의 편도선염 탓이었으면 싶습니다.
아침에 오빠랑 통화하면서, 일주일 동안 참았던 게 터졌는지 눈물이 났습니다.
그래도, 작년 그 때와는 달리 지금은 오빠가 옆에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.
서로가 서로에게,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.
다음주에 오빠가 휴가라서 부산 오는데, 그 땐 제 상태가 정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.
지난 일주일 동안 생활패턴이 바뀌었습니다.
그리고, 내일부터 또 생활패턴이 바뀔 것 같습니다.
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라서 더욱 두려운 것도 있지만, 시작이 좋길 바라고 있어요.
뭐, 일단은 저질러버린 일이니까요. 삶은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것 같아요^^;;
생각이 많을 수록 계획대로 하나하나 해 나가야 하는데,
몸이 정상이 아니다보니 며칠 동안 계획대로 나가다가 삐끗해버렸습니다.
드라마와 영화 보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,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보는 건 좋아합니다.
이번 주엔 그동안 미뤄뒀던 작품들을 실컷 봤습니다.
이소은의 '구원'을 듣다가, 지난 일주일 동안 한 번도 기도하지 않았다는 게 생각났습니다.
종교가 있는 건 아니지만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기도하면서 가다듬는 게 있었는데,
이번 주엔 밖에 나갈 때 소망 쪽지는 항상 가지고 다녔지만 기도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네요.
일주일 만에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.
'제가 더 큰 죄를 지을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.'라고 기도하는 순간에요.
걱정되는 일이 많아서, 맘에 걸리는 게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.
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닌 스트레스와 지난주의 편도선염 탓이었으면 싶습니다.
아침에 오빠랑 통화하면서, 일주일 동안 참았던 게 터졌는지 눈물이 났습니다.
그래도, 작년 그 때와는 달리 지금은 오빠가 옆에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.
서로가 서로에게,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.
다음주에 오빠가 휴가라서 부산 오는데, 그 땐 제 상태가 정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.
지난 일주일 동안 생활패턴이 바뀌었습니다.
그리고, 내일부터 또 생활패턴이 바뀔 것 같습니다.
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라서 더욱 두려운 것도 있지만, 시작이 좋길 바라고 있어요.
뭐, 일단은 저질러버린 일이니까요. 삶은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것 같아요^^;;
생각이 많을 수록 계획대로 하나하나 해 나가야 하는데,
몸이 정상이 아니다보니 며칠 동안 계획대로 나가다가 삐끗해버렸습니다.
드라마와 영화 보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,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보는 건 좋아합니다.
이번 주엔 그동안 미뤄뒀던 작품들을 실컷 봤습니다.
이소은의 '구원'을 듣다가, 지난 일주일 동안 한 번도 기도하지 않았다는 게 생각났습니다.
종교가 있는 건 아니지만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기도하면서 가다듬는 게 있었는데,
이번 주엔 밖에 나갈 때 소망 쪽지는 항상 가지고 다녔지만 기도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네요.
일주일 만에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.
'제가 더 큰 죄를 지을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.'라고 기도하는 순간에요.
걱정되는 일이 많아서, 맘에 걸리는 게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.
# by | 2009/07/26 21:42 | *일상 속에서* | 덧글(0)









